대학교 때부터 게임프로그래밍 전공을 해서 다른 프로그래머들과는 다르게 웹쪽은 손을 대본적이 없다. JavaScript는 커녕 Java 조차도 거의 해본 적이 없다. 하지만 이번에 개인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위해 JavaScript를 배워보려고 이 책을 선택해서 공부하게 되었다.
C, C++, C# 외에는 다른 언어를 사용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사실 두려움이 있었다. 워낙 플랫폼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까.. 했으나, 이 책은 정말 책의 제목대로 입문하는 사람에게 어렵지 않도록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었다.
소스코드도 코드 영역만 분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 쉬웠고, 굉장히 많은 예제들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면서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. 그리고 Javascript 뿐 아니라 jQuery, Ajax 등 웹에 필요한 여러가지 부분들을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게 한장 한장 넘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.
단점은... 아직까지는 확실히 모르겠다. 책을 보고 보고 하다보면 언젠가 단점이 나오려나?
결론적으로 이 책은 내가 웹에 입문하는 데에 정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는 사실이다.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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